꽃점
오늘 뭐가 눈에 밟혔나요
지나다 유독 눈에 들어온 것 하나를 골라보세요. 그게 무슨 뜻인지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그 사물의 기운이 내 사주에 어떤 자리인지 짚어드려요.
오늘 유독 눈에 들어온 게 있나요
지나다 눈에 밟힌 것 하나를 골라보세요. 사물이 무슨 뜻인지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그 사물의 기운과 내 사주가 어떤 사이인지 짚어드려요.
사물점은 무엇을 보나요
사물점은 오늘 유독 눈에 밟힌 것 하나를 골라, 그 사물이 지닌 오행이 내 일간과 어떤 자리에 놓이는지 살펴보는 방식이에요. 사물이 무슨 뜻인지 알려드리는 자리가 아니에요. 같은 열쇠라도 누가 골랐느냐에 따라 읽히는 결이 달라져요.
사물의 오행은 오행 물상을 따랐어요. 살아 자라는 초목과 거기서 나온 종이는 목, 타오르는 불과 밝히는 빛은 화, 굳은 흙과 그것을 구워 만든 그릇은 토, 벼려 만든 쇠붙이와 베는 날은 금, 담기고 흐르는 물과 비쳐 보이는 유리는 수로 봐요. 화면에도 그 사물이 왜 그 오행인지 함께 적어드려요.
나온 결은 앞일을 정해주는 말이 아니라 오늘 어떻게 움직이면 마음이 편한지에 대한 결이에요. 하나의 관점으로 가볍게 참고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사물의 뜻을 알려주는 건가요?
- 아니에요. 그건 꿈해몽이 하는 일이에요. 사물점은 고른 사물의 오행이 내 일간과 어떤 자리인지를 봐요. 그래서 같은 사물이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읽혀요.
- 사물마다 오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 오행 물상을 따랐어요. 초목과 종이는 목, 불과 빛은 화, 흙과 돌과 그릇은 토, 쇠붙이와 날붙이는 금, 물과 유리는 수로 봐요. 화면에도 그 사물이 왜 그 오행인지 함께 적어드려요.
- 생년월일을 꼭 넣어야 하나요?
- 네. 사물의 기운과 내 사주 사이를 보는 방식이라 일간을 모르면 읽을 자리가 없어요. 뜻을 지어내 채우지는 않아요. 생년월일만 넣으시면 그 화면에서 바로 이어져요.
- 어떤 사물을 골라야 하나요?
- 오늘 유독 눈에 밟힌 것 하나면 돼요. 고르는 순간의 마음이 이미 뭔가를 말하고 있어서, 오래 고민하지 않고 먼저 손이 가는 쪽으로 두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