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07
이용 가능꽃점
두 갈래를 걸고 꽃잎을 떼며 마음이 기운 쪽 확인하기
꽃점은 꽃잎을 하나씩 떼며 두 갈래를 번갈아 세어보는 오래된 관습이에요. 다만 잎의 수는 홀수 아니면 짝수라 마지막 잎이 어디 떨어질지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이 도구는 결과를 답으로 쓰지 않고, 떼는 도중에 어느 쪽이 나오길 바랐는지를 한 번 물어봐요. 이미 기울어 있던 마음을 눈으로 확인하는 자리예요. 사물점은 오늘 눈에 밟힌 사물 하나를 골라 그 오행이 내 일간과 어떤 자리인지 보는 방식이에요. 사물의 뜻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나와의 관계를 봅니다.
비주얼·인터랙티브 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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